Philosa

Philosa를 만든 이유

AI가 발전할 수록 오히려 인간 고유의 역량이 중요해 진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습니다.

인간에 대해 본질적으로 그리고 이성적으로 탐구하는 철학적인 능력은 앞으로 시대에서 더 중요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.

우리는 기술이 발전할 때마다 권태와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. 이것이 인간 고유의 것을 쉽게 놓지 못하기 때문이지 않을까, 생각합니다.

이 사이트를 통해 누구라도 철학에 대해 가볍게 접근하여 알아보고, 가지고 있던 고민을 철학적으로 인간의 본질과 이성을 사고하는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고민을 털어놓으면, 그 고민을 생각할 수 있는 철학적 틀을 건네줍니다.
답을 대신 내주지 않습니다.

내 이야기, 철학자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

적은 내용은 관점을 고르는 데 쓰입니다. 맞는 관점을 못 찾았을 때만, 무엇이 비어 있는지 알기 위해 고민 내용만 남겨 둡니다 (누가 적었는지는 남기지 않습니다).